IMAGE TOOLBOX / GUIDE
PDF를 워드(Word)로 변환하는 방법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docx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필요합니다
PDF로 받은 보고서나 자료를 팀원이 직접 수정할 수 있게 워드 파일로 바꿔야 할 때, 계약서나 공문에서 텍스트만 뽑아 다른 문서에 인용해야 할 때, PDF로만 남아있는 옛날 문서를 다시 편집 가능한 형태로 되살려야 할 때처럼, PDF 안의 텍스트를 워드 문서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image-toolbox의 PDF→문서 변환 기능으로 이를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사용 방법
1. PDF 파일 선택. "PDF → 문서 변환" 섹션에서 PDF 파일을 선택하거나 업로드 영역에 끌어다 놓습니다. 최대 20MB, 최대 300페이지까지 지원합니다.
2. 출력 형식에서 Word 선택. 출력 형식의 기본값은 PowerPoint로 되어 있으니, 목록에서 "Word (.docx)"를 직접 선택해주세요.
3. 변환하기 클릭 후 다운로드. 브라우저 안에서 텍스트가 추출되어 .docx 파일로 만들어지고, 완료되면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이 기능은 PDF 안의 텍스트를 문단 단위로 추출하는 방식이라, 표·이미지·글꼴 서식은 옮겨지지 않고 순수 텍스트만 남습니다. 문단 구분은 줄 간격을 기준으로 자동 판단하기 때문에 레이아웃이 단순한 문서(보고서, 공문, 계약서 등)에서 가장 정확하고, 다단 구성이나 표가 많은 문서는 문단이 원본과 다르게 나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을 스캔해서 만든 PDF처럼 텍스트 레이어가 없는 파일은 변환할 수 없으며, 이런 경우 화면에 "텍스트가 없는 스캔본" 안내가 표시됩니다 — 이때는 PDF→PPT 변환을 이용하면 페이지를 이미지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캔한 PDF도 워드로 변환되나요?
아니요. 이 기능은 PDF 안에 있는 실제 텍스트만 추출하기 때문에, 사진을 스캔해서 만든 이미지 기반 PDF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텍스트가 없는 스캔본은 대신 PDF→PPT 변환을 이용해주세요. 페이지를 이미지 그대로 슬라이드에 담을 수 있습니다.
표나 이미지, 서식도 그대로 옮겨지나요?
아니요. 텍스트만 문단 단위로 추출되며, 표·이미지·글꼴 서식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원본 PDF의 페이지가 바뀔 때마다 워드 문서에서도 페이지가 나뉩니다.
문단이 이상하게 나뉘거나 합쳐져요
문단 구분은 텍스트 사이의 줄 간격을 기준으로 자동 인식됩니다. 레이아웃이 복잡한 PDF(다단 구성, 표 안의 텍스트 등)에서는 문단이 원본과 다르게 나뉠 수 있습니다. 표가 실제로 어떻게 무너지는지 실제 테스트 결과는 이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몇 페이지까지 변환할 수 있나요?
PDF 파일 최대 20MB, 최대 300페이지까지 지원합니다.
다운로드한 파일은 어떤 프로그램에서 열리나요?
.docx 형식으로 저장되며 Microsoft Word, 한글과컴퓨터의 한컴오피스, 구글 문서 등 대부분의 워드 프로세서에서 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