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TOOLS

이미지 압축·변환

용량, 크기, 형식을 한 번에. 내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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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PNG, WebP · 한 번에 1장 · 최대 20MB

서버 전송 없음 · 회원가입·설치 없이 사용

압축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실제 압축률 비교 결과 보기 →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 이미지를 다시 인코딩하는 방식으로 압축합니다. 원본을 캔버스에 그린 뒤, 선택한 형식과 품질로 다시 저장하는 원리입니다.

JPG와 WebP는 손실 압축 형식이라 품질 슬라이더 값을 낮출수록 실제로 파일 크기가 줄어듭니다. 반면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 슬라이더를 조절해도 파일 크기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이는 이 도구만의 제약이 아니라 브라우저의 표준 동작입니다. PNG 사진의 용량을 줄이고 싶다면 출력 형식을 JPG나 WebP로 바꾸거나, 가로세로 크기(해상도) 자체를 줄이는 것을 권장합니다.

어떤 형식을 골라야 할까요

JPG는 사진처럼 색이 복잡한 이미지에 적합하고, 압축률이 좋아 용량이 작습니다. 다만 투명 배경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화질 손상이 없고 투명 배경을 지원합니다. 스크린샷, 로고, 텍스트가 포함된 그래픽에 적합하지만 사진에 쓰면 용량이 커집니다.

WebP는 JPG와 비슷한 화질을 더 작은 용량으로 담을 수 있는 비교적 최신 형식입니다. 대부분의 최신 브라우저에서 지원하지만,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로드한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이미지를 어떤 서버로도 전송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Canvas API를 이용해 기기 안에서만 압축이 이루어지고, 페이지를 벗어나면 처리 결과는 사라집니다.

어떤 파일 형식을 지원하나요?

JPG, PNG, WebP 형식의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고, 세 형식 중 원하는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압축 품질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슬라이더로 10~100% 사이 품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값이 낮을수록 파일 크기는 작아지지만 화질이 떨어집니다. 원본보다 결과가 커지는 경우 저장 전에 경고가 표시됩니다.

사진 용량을 얼마나 줄일 수 있나요?

압축 품질을 얼마나 낮추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원본 대비 50~90%까지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의 원래 형식과 내용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가로세로 픽셀)도 줄일 수 있나요?

네. 가로/세로 값을 직접 입력해 크기를 조정할 수 있고,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 값만 입력해도 원본 비율 그대로 나머지 값이 자동 계산됩니다.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별도 가입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